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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말같지도않은 말이라고 우기는 어거지

  • 25년 전

  • 1,071
0
피부과 의사 선생님이 쓰신 말은 의학 지식이 있는 사람의 말이다
그말을 말같지도 않다고 우기는것이 말같지도 않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머리 숱이 업청 많은게 아니라
말같지도 않다고 말하는 사람이 머리숱이 꼭 엄청 없더라

제 생각입니다 의사 선생님이 쓰신 말씀이 어디가 틀렸습니까?
황당하네요
그럼 그대의 대처 방법은 ?

래온 wrote:
> 어떤 방법을 써도 탈모현상을 막을 수가 없어 고민이라는 사람들을 많이 보는데,번번이 정말 그런지 의심된다.적절한 방법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은 탓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때문이다.
>
> 탈모증은 적절히 대처할 경우 완치는 되지 않더라도 상당한 개선효과를 볼 수 있는 피부병(?)이다.문제는 탈모를 가속화시키거나 악화시키는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올바른 치료방법을 찾는 일이다.특히 여름철에는 땀과 습도 등으로 두피의 건강상태가 나빠질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
>
> 우선 여름철엔 두피 건강을 위해 하루에 두번쯤 머리를 감는 게 좋다. 그러나 샴푸는 약산성이므로 말끔히 헹궈야 한다.또 머리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아침,저녁으로 두피 마사지를 하는 게 좋다.여름에는 땀 때문에 우리 몸의 수분 손실이 많으므로 무리한 다이어트나 자극성 음식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과 적당한 운동을 통해 두피로 가는 영양분과 산소의 공급을 원활히 해줘야 한다.모자를 오래 쓰면 두피의 공기 순환이 잘 되지 않고 땀이 생기므로 벗는 게 좋다.머리를 빗을 때는 끝이 부드러운 빗으로 두피를 가볍게 누르듯 빗어 마사지 효과를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 머리카락의 성장은 영양과 큰 관련이 있다.영양이 부족하면 털이 많이 빠지고 숱도 옅어진다.털의 성분은 대부분 동물성 단백질인데 성장을 촉진하는 식품으로는 다시마,미역 등의 해조류가 으뜸이다.해조류에 포함된 요오드가 털의 성장에 큰 도움을 준다.또 발모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조미료의 원료인 글루타민산과 아미노산이 필요한데,흔히 다시마나 미역이 대머리 예방에 좋다고 말하는 것은 바로 이들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이밖에 모발의 발육을 촉진하는 비타민 A·C는 시금치 당근 호박 토마토 달걀노른자 등에 풍부하다. 또 비타민 B군은 두피의 산소공급에 빼 놓을 수 없는 좋은 식품이며,비타민 B2·B6를 많이 함유한 식품은 참치 샐러리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나 생선이다.
>
> /홍남수(듀오피부과원장)
>
>
> 여러분 이런말하는 이사람은 머리숯 엄청많더군요 흐흐흐...
> 그러니까 아무리 피부과원장이지만 탈모에대해 제대로 알리가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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