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난다. wrote:
> 안녕 하세요..이곳의 모든 분들께 탈모에 관해 복음(복된소식)을
> 전해 드리고져 합니다. 여러분들이 겪으신 모든 고통의 시간들또한
> 저또한 겪어왔고 그렇기에 제가 직접 글을 올립니다. 결론만 말씀
> 드리죠.. 제가 얼마전 이곳에서 10개월간 복용했던 프카와 프샤
> 를 팔았습니다..
> 탈모인에게는 마지막 희망인 프카와프샤를 팔은 이유는 더이상
>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엠자든 속알머리든 효과 있습니다
> 8년간의 탈모로 인해 지친 제몸과 정신은 이제 정상인으로 돌아
> 오는것 같습니다. 제가 약을 팔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 저도 여러분들과 같이 죽고 싶었고 차라리 남성을 거세하고 서라도
> 탈모를 막고싶었습니다... 여러분께 비밀을 공개하겠습니다.
> 제 말을 믿고 글을 보내주시는 분께만 제가 경험한 그 비법을 알켜
> 드리겠습니다.참고로 전 지금도 완벽한 탈모전의 모습으로 되돌아
> 가고쟈 이 방법을 행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 더이상 비싼 미국놈들의 제약회사에 비싼 달러를 낭비하지
> 맙시다. 한국인의 자부심을 느낄것입니다.
> 제 주소는
kign9@hanmail.net
탈모인중엔 혹하는 마음에 이런 글도 믿고 싶은 분이 물론 계실줄로 압니다.
이렇게 사기를 처보려는 사람들은 세상에 어디에도 있습니다.
사기꾼에게 속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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