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부분의 대다모 회원님들도 그렇겠지만.. 어릴땐 탈모의 위험에 대해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나이먹고 회사다니며 방심한 사이 탈모가 진행되버렸습니다 ㅜㅜ
이미 머리숱이 풍성했을따를 생각해봐야 되돌릴수도 없고 이제라도 건강관리 및 탈모관리 좀 하려합니다.
전 일단 두달전부터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도 있구요 다음주부터 미녹시딜도 함께 병행하려 주문해 놓았습니다.
샴프는 집사람이 추천해준 윌렉스? 란 샴푸를 한달 썼다가 머리에 비듬과 뽀로지가 너무 많이 생겨 잠시 유기농 샴프로 바꾼후 지금은 HR3라는 국산 샴프 사용중입니다. 탈모 효과는 모르겠고 비듬 및 뽀로지는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새해부터 담배는 끊었으며 술도 현저히 양을 줄인 상태입니다. 그리고 식단도 야채, 과일, 단백질 위주로 바꿨습니다. - 요건 탈모뿐만 아니라 헬스를 위한 선택이기도 합니다.
전 아직 심리적으로 막 스트레스 받는 정도는 아니라서 꾸준히 탈모 관리 해보려합니다. 선배님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질문1. 먹는약은 프로페시아. 바르는약은 미녹시딜. 이렇게 두종류면 충분할까요? 아니면 두개와 병행해서 함께 복용할만한 다른 또 추천하는 약이 있을까요?
질문2. 모발이식은 어짜피 제머리 뽑아서 제머리에 심는거잖아요. 그럼 뽑은 곳은 머리가 없어지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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