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프카구입하기전에 프카 잘라먹는거에 대해 어느정도 생각은 하고 갔는데 약국에서 잘라준다는분도 계시고 일단 전 컷팅을 안해주더라고요 그냥 대충 잘라먹으면 되겠지란 생각으로 구입했는데 생각한거보다 너무 작은 겁니다 인터넷에 검색하니까 약 컷팅기가 따로 있다고 해서 주문하고 몇일 사무용 칼로 잘라먹었는데 약은 가루가 많이 날리고 크기 모양 제멋대로 쪼개지는 겁니다 우째 우째 몇일 먹다가 드뎌 컷팅기 도착 약 컷팅하는 순간 이건머 칼로 자르는 거보다 더 엉망징창으로 잘라짐 힘조절이 안됨 걍 쳐박아두고 칼로 몇번하다보니까 나름 노하우가 생겼지만 5등분은 힘드네요 얼마전까지 4등분해서 먹다가 이제는 양을 좀 줄일려고 4등분해서 조금씩 더 쳐 내고 먹습니다 프카 5등분 잘하시는분 계신가요 ?매번 똑같이 5등분 할순 있나요?첨에는 4등분도 힘들어서 1알 자르다보니 가루되고 깨지고 3조각 겨우 만들어먹었네요 약구입해서 한번에 다 쪼개서 약통에 보관하시던데요 전 한알4등해서 다 먹고 또 약봉지까서 다시4등분합니다 약통에 보관한다해도 웬지 전 찜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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