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다트는 가격 인하로 (종로5가 기준) 한달치가 23000원으로 내렸는데
아보다트가 내리면 당연히 두타스테리드 카피약들도 더 내리겠죠?
그에반해 프로페시아는 절대 내리지 않네요. 아무리 그래도 한달약값이 55000원이
말이되나요? 프로페시아 나온지가 20년이 다되가는데
게다가 국내제약사들은 무슨 ㅋㅋ피나스테리드 카피약이 45000원 40000원 진짜 너무하네요.
보험처리가 되면 좋겠지만ㅠㅠ
당연히 탈모아닌사람이 다수이므로 반대하겠죠? 관심도 없을테구요...
보험처리 안해도 좋으니까 탈모약 가격부터 내리는게 옳지 않을까요?
진심 탈모는 죄악이네요. 사회는 탈모라는 질병을 하나의 개그소재+무시+놀림감 정도 라고
생각하지. 좋게보는 경우는 없잖아요.
게다가 탈모인들의 지갑에서 돈뜯어낼려고 희대의 개소리를 하고있는 돌팔이들 및 장사꾼들이 많죠.
다들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탈모가 무슨죄길래 진심 짜증나네요.
진짜 탈모는 죄입니다 죄 죄 죄 .. 피터지게 싸우거나 줘패버리거나 싸워서 이길수 있으면
싸우겠는데.. 이건 답도 없어요 ㅋㅋ
제발 미래 유전자 조작기술이 발달해서 태아가 되기이전에 탈모유전자를 지워버렸으면
하는 기술이 나오기를 바래야죠. 너무 답답해서 신세한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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