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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니 주절주절 *^^*

  • 25년 전

  • 918
0
벌침이 좋니 뭐니 다 난리군여..그래여..언제나 여긴 무엇이 좋고 무엇은 안좋으니 쓰지마라..항상 조언을 아끼지않는 곳이져..가끔 서로 의견이 분분할때도 있지만여.^^하지만 것두 다 더 좋은약을 알기위한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함 좋을것같네여.날이 더워지고 그러다보니 사람기분도 더 날카로와지는것같네여..땀이나니 더 신경쓰일테고...미안한말이지만 전 암꺼도안해여^^치~~~~자긴 별루안심한가보지?하고..누군가 말하겠져..아뇨...탈모가 십년인데 그럼..아시잖아여 ㅎㅎ 이젠뭐 빠져도 항상 빠지는거니깐..그냥...그렇나보다 해여
혹자는 암꺼도안하는게 더 안좋다 하겠져..맞아여..것도맞는데 요즘은 그냥 일단 맘을 편안하게 가지려해여...저..성격무지 급합니다..예전에 오만잡다한 약이나 삼푸로 맘상할대로 상했어여..급한성격에 진득하니 결괄 기다리지못하고 뭐..효과도 없네..하면서 언제나 신경질만 내고있었죠..아시져? 탈모가 되니 성격부터 소심해지고 신경질적으로 변하는거여..그래여..한동안 집안식구들도 저 눈치봅디다^^
머리가 빠지니 저러나보다 하고 아니꼬와도(?) 성질내고 함 곧잘 받아주더군여..근데여..이젠 만 십년이 지나니 것두 없어여..
당연 머리는 빠지는거구 항상 식구들도 받아줄순없죠..첨엔 것도 섭섭해서 눈물도 엄청흘리고 ...나도 마니 지치구여..
안좋게말함 ...어느정도의 포기였죠.ㅎㅎ 눈이 번쩍뜨일 약이안나오는 이상 저의 이 머리에 대한 나태함(?)은 안고처질것같아여 ㅎㅎ
그렇다고 님들이 벌침이다 뭐다 하시는것 부질없다 말하고픈것은 아니에여 ^^다 ~~~해보세여... 후회안하게..
전 가발하고 벌침빼놓곤 오만가지 다했어여 ㅎㅎ 어쩜 어느날 벌침에 맘가면...것도 하겠죠...일단 님들의 사용후길 기다리면서 맘다스리고 있어여..콩가루 다시마가루 깨가루먹어감시롱 ㅋㅋㅋ
맬여기분들 말하는거고 저도 말하고픈것은 정말 이 탈몬 당사자아님 심각성을 모르죠..맞져? ㅋㅋㅋ
하루에도 열두번씩 기분이 다운되고 간만에 업되다가도 누가 뭔소리하는걸 들은날엔...정말 이세상 못살겠다..나쁜생각도 마니가졌죠
여러분들도 동감일꺼에여..^^그럴때마다 ..여기들어와 님들 글일고 또한번 삶에대한 욕굴 다져봅니다..남들도 다 이렇게 열심히 탈모랑 싸우는데...그맘을 다스리는게 여간 어렵지않지만여..
비가 오니 주절주절 넋두리가 기네여^^ 여잔...비가옴 남자보다 더 맘이 싱숭해여^^ 아...저녁에 누구라도 만나서 술한잔 하고프네여 부추전이 있담 더 좋겠죠? 님들도 비가오는 오늘 ...젤~~먼저 생각나서 보고픈 사람한테 전화해보세여*^^*글구 술한잔 하자고 꼬시는겁니다 어때여? 제생각? 좋죠? 옛추억되새겨보는 존 저녁 보내세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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