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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제가 본 견해

  • 25년 전

  • 1,317
0
안녕하세여 방가 임다
요즘 벌침에 대해서 게시판이 뒤숭숭 하군여
벌침 사이트를 둘러보니 대다모 회원 아뒤 또한
몇분 글이 보이드라구여
제 견해는 이렇슴다
아주 옜날이죠.언젠가 한번은 어머니가
투명 프라스틱각에 벌이 가득든 통을 가져 와서는
핀셋으루 벌 한놈을 꺼내 배에다 살짝 대니
글쌔 그놈이 벌침을 울 엄니 배에다 그냥 쏘드라구여
왜그러냐?이유인즉 비만에는 벌침 만큼 좋은게 없다
하시면서 그 아픈걸 꾹 참아가며 7~8번을 쏘이드라구여
그러더니 갑자기 니손 내밀어라(수전증)글면서 저두
5~6방을 맞앗슴다 ㅎㅎ 혈액순환엔 그만이다 그러데여
ㅎㅎ이게 무슨 만병통치벌 임감ㅎㅎ
그러면서 한달내내 벌통을 들구 온식구들에게 돌아가며
웃지못할 벌세례를 하더군여
그것두 잠시 시냇물 물흘러가듯 잊혀진 기억인데
게시판에 벌침 얘기가 나와 제 기억을 회생 시키는군여
그 아픈 벌침인데 그걸 두피에 놓는다느것은
상상하기두 싫으며 붓기땜에 심심챦은 고생하는데
그나마 힘없이 프카땜에 유지돼는 머리카락이 붓기땜에
있어줄지 의문 쓰럽군여
좀더 공신력 있는 민간요법이나 화학약품이 나와
제귀를 번득이게 할 탈모치료제는 언제쯤..........
이상 서두 없이 몇자 적엇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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