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여기두...
헤헤헤..
스트레스 받지 마시라구요
왠지 받으실거 같아서...
받으면 안대요.. 머리 빠져요
그래두 여러가지로 다 해보시는 님의 의지가 참 .. 짝짝짝
많이 알려주세요
전 프로페시아만 1년입니다.. 넘었구나..
미녹은 때려치웠습니다.
저한텐 쓰레기였습니다....
그럼 이만..
봄보 wrote:
> 니마...내가 님에게 사기는 치지 않아요
>
> 혀격 이글은...내가 작년에 미녹발랐다가..빠진머리가 안나서 올린글인데...
>
> 그리고 나는 엠짜분분에 다시말해 머리가 많이빠져서 머리가 하나도
>
> 없는부분있자나요...
>
> 그곳에 머리가 낫다고 말한거고..
>
> 여기에 적은글은 전체적으로...
>
> 머리속에 까지 머리가 나냐고 물어본거예요
>
> 머리속에는 확실히 머리가 났는지 모르고..
>
> 저도 벌침이 하고있는입장이라서...
>
> 궁금한거 물어볼수도 있는거아녜여?
>
> 그리고...저는 사기꾼이 아님니다..
>
> 저도 탈모인이람니다..
>
> 님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싶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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