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자연스러운 머리님 께서 올리신글....
저 또한 한번쯤..아니 너무나도 많이 생각했던 글이네여..
한창때 생각하면 지금 모습이 죽고만 싶겠지만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마시길...
힘내세여..
프로페시아 복용기(?)를 조금적어볼께여..
동네 병원에서 의사처방전 받고...
56정 11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저두 전형적인 m자형 입니다. 뒷목이 항쌍 땡기고..머리에 열이 많은 스타일입니다. 머리기름끼도 많이 끼구여..
복용한지는 한달 조금 넘었구여...아직 효과를 보진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갑자기 머리숫이 적어졌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부작용이라고 하는부분은 조금 느낌이 있는거 같기도 하지만 그리 심하지도 않고 관가할만한거 같구여..한가지 편두통이 심해졌다는것..
첨약을 복용하고 2~3일정도엔 머리열이 조금 떨어진다는 느낌이 확연히 들었습니다. 머리기름끼도 줄었구여..
약을 복용한다는 안도에서인지 머리빠짐도 줄은듯했지만 그건 느낌뿐인거 같구여...전과 다를게 없네여..
복용한지 한달이 조금 지난 지금 갑자기 전과 같은 느낌이 듭니다.
머리에 열이 전과 같고, 기름끼도 다시 심해지고..더 걱정되는 부분은 요며칠 머리숫이 눈에 띄게 적어졌다는거져..그래서 서핑하다가 이곳까지 오게됐구여..지금 제 걱정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도 프로페시아는(아니 약값때문에 좀더 저렴한걸로 바꿔야 할지도..)계속 먹어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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