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올해 25살의 대학생입니다.
저는 아주 일찍 탈모가.. 시작되었어요
그래서 님과 아주 똑같은 경험을 3년전.. 2년전쯤에
경험했었답니다.
그게 좀 지속되면요 사람 슬퍼지죠..
제가 보기엔 님의 말을 종합해본 결과
탈모증상 맞는거 같은데요
현재 사용되는 약들
먹는약 :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프로페시아
바르는약 : 미녹시딜
자연요법 : 콩 깨 다시마 하수오 벌침-_-;; 등등이 있답니다...
전 한가지만 하고 있어요
프로페시아죠..
미녹시딜은 저에게 잘 안맞는거 같아서 그만두었구요
프로페시아만 1년여 넘게 먹고 있어요
먹는약 세가지의 성분은 다 똑같아요
다 한가지의 탈모를 촉진하는 호르몬을 억제하는 거죠
그러니까 탈모를 억제하는거지 머리가 확실히 난다라는 보장은..
발모제가 없어요 지금.. 현재...
하지만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로도 머리상태가 많이 좋아지신 분도
계시거든요
그럼 여기 글들 많이 읽어 보시고요
잘 선택하시길...
바나나우유 wrote:
> 안녕하세요..
> 전..올해 25살의 대학생입니다..
> 저도 조금씩 앞머리가 빠지기 시작하거든요..
> 보통 아침에 머리 감으면 한 50개 정도 빠져요...
> 근데..빠진 머리카락을 보면 뿌리채 빠진 머리카락도 있는 반면에..
> 뿌러진 머리카락도 많아요..
> 그리고 전...몸에 열이 많거든요..땀도 많이 흘리구여..
> 머리가 항상 더운 느낌이에요..
> 옆머리하고 뒷머리는 괜찮은데...윗머리와 앞머리를 손으로 잡아 당기면 대여섯개씩 빠져요..
> 하루에 두번정도 머리감는데...빠진 머리카락 보면 걱정이에요...
> 요즘 들어서 머리도 자주 간지럽구여..
> 참, 예전에는 샴푸로 머리 감었는데...
> 요즘은 비누로 머리 감아요...혹시나 하고 해서요...
> 근데...매일 하루 두번씩 머리 감는데...머리 감을때마다 하얀때가 많이 나오네요..이것이 비듬인가요?
> 빠진 머리카락 중에서 진짜 가는 머리카락이 많아요..
> 손으로 살짝만 잡아 당겨도 끊어지구여..
> 빠진 머리카락 보면 머리카락밑부분에 뿌리가 없어요...
> 이럴때 어떻게 하죠?
> 무슨약을 먹어야 하구...약 가격은 얼마하는지...
> 그리고 담배와 술은 어떤 작용을 하는지...
> 성욕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 제발 저에게 시원한 답변좀 주세요...
> 부탁입니다....미칠것 같아요..자신감도 점점 사라지구여..
> 아직 취직할려면 2년이나 남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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