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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 25년 전

  • 1,160
0
어제 전사상거래 실기 셤을 봤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제가 좀뜸했습니다.^^
셤잘봤냐구요?
250분시셤인가? 그런데 20분있따가 걍 나왔어요.ㅜ,ㅡ
....셤보는 전날.....
아~!낼이 셤이구나.정말 오래 기달렸지?
1년에 두번밖에 없어서 정말 한번떨어지면 반년이 지나가는데...
잘봐야지....오늘은 일찍 자자...
....셤보는 당일.....
마음을 가다듬고 잘봐야지하는 자신감으로 셤장으로 향했죠...
전자상거래 시셤은 오전에보는 사람은A형 치고
오후에보는 사람은B형 으로 셤을 침니다.
같은 학원에 다니던 아저씨가 오전에 셤을 봤는데......
전 오후였거든요 .시셤장에서 만났써요. 어? 아저씨 셤어때요?
학원에서 배운거 많이 나왔써요?
(아저씨 똥씹은 표정하더니...)
"야~! 완전 틀려. 나 셤보구 황당해서 미치는 줄 아랐써..."
"엥?"
(아저씨의 말인즉슨...
한달전에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올해 문제유형이 나왔데요....
근데 그 문제 하고 똑같이 나왔따는거에요..
근데 우린 그것도 모른체 또 학원강사는 신경도 안쓴체
작년문제만 보구 그식으로 공부를 한거죠..)
아니 이게 왠 날벼락같은 소리야...1회때랑 비슷하게 나올꺼라는 학원강사의 말과 또 우린 그렇게 믿고 공부를 했었는데......
조금도 아닌 완전히 틀리다니...
정말 눈앞이 캄캄해지더라구요.
셤볼 맛두 안나는데 더 좃같은 일이......
대기실에서 셤시간 되기를 기다리며 담배한대 피고있는데 예전에 왜
고등학교때 단짝이었는데 지금 많이 변해서 잘난척하구 다닌다구 하는 그넘이 있잖아요..그넘이 저의 이름을 부르며....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본척만척하다가. 셤공부많이했냐? 물었죠....
(재수없게 실실 웃으며...)
"아니 학교셤이 있어서 1주일 공부했어..
근데 난 천재자나. 자신있써^^.."
(아씨발 조또 재수없써.....)
그러면서 몰 보구 있는데
헉!!!!!!!!!!!!!
아까 아저씨가 말한 그 상공회의소 문제 였습니다.
셤시간은 5분도 안남았는데
잽싸 빼어서....외우기 시작했죠
그러나 문제밖에 못 외웠써요...ㅡㅡ^
셤은 시작되고
그넘은 공교롭게두 저의옆에 옆에자리...ㅡㅡ;;
헉..
문제가.
정말 '똑'같아써요....
예만틀리고 정말 똑같았써요...
으악~!!!!!!!!!!!
저새끼 일주일동안 이것만 외웠다는데.....
저새낀 붙겠네...
난 전혀 모르는문제........
전 정말 화가났써요.
저쌔끼 땜에 다니던 학원두 못다니게 되어서 내가 알아바서 다닌건데
저새낀 1주일 공부하고 답을 척척 적어가고 난 1달넘게 공부하구선
헤메는 절보며.....
정말 모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있나.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전 포기는 안하는 성격인데 문제를 보니 ......쩝~
셤시작하구 10분있다가 자리를 박차고 나와버렸습니다.
오늘은 학원에 아저씨랑 찾아가서 따졌습니다.
도대체 정보를 얻어주어야 할 학원이 이게 몸니까...
불성실한 강의에(강의시간이 3시간인데...30분늦게들어오고 30분일찍 끈내요...전 좋왔죠...일찍끈나니까.^^)셤보는 수강생한테 정보를 주기는 커녕 신경두 안쓰니.....
(어제본 셤이 어떻게 나왔는지 조차 모름)
저야 모 백수라 좀낫죠~ 그아저씬 회사에서 중견 간부이기도 하고
또 이자격증이 꼭필요한.....
그래서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한 아저씨였거든요...
전 정말 어울해요....돈들여서 학원까지 다녔는데 답두 못쓰고 나오고 그 잘난척만하는 개새끼는 학원두 안다니구 1주일 공부하고 붙을걸 생각하니....정말 속뒤집어 짐니다.
그색끼 또 모임에 나오면 내속 뒤집어 지는 소리하며 깔깔 웃을텐데
정말 넘 열받아요..ㅠ,ㅠ
만약그랬따간 정말 죽탱이 날려버릴겁니다.
정말 세상은 왜이렇게 불공평하죠?
머리두 안좋은내가 셤공부하느라 요몇일 머리카락이 두배루 빠지면서 까지 공부했는데......
정말 속상해...
ㅠ,ㅠ



이상 저의 속상한 맘이었꾸요...
전자상거래에 대해 알고 싶은거 있으시면.
저한테 물어봐요......
요즘 자격증셤은 정말 교재부터 시작해서 학원
강사까지 잘알아보고 공부해야 된답니다.
저처럼 처량한꼴 안당할려면요....
그럼 속상한 전 이만 물러갑니다.
흑흑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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