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머리카락이 없어서...........ㅠㅠ

  • 25년 전

  • 1,358
0
몇일전 모임이었다.
우리 모임은 내가 머리카락이 많이 없는줄 잘안다. 그래서 별말이 없고 그냥 편하게 잘지낸다. (별로 신경도 안쓴다. 바빠서 그러나..?)
하지만 그날 모임은 내가 처음보는 선배가 모임에 참가했다.
한참 무르익고 파장일때 그선배가 처음본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시내에서 자길 만나면 아는체 하지 말라고 난 왜 그런말을 하는줄 몰랐다.
그래서 왜 그러시는데요? 하고 물었다. 그선배(돌배)가 하는 말인즉
길에서 자길 아는체 하면 다른 사람이 얼마나 욕하냐겠느냐고 어른한테 반말 한다고 싸가지 없는새끼라고......ㅠㅠ...?
그자리에서 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웃고 넘어갔다. 속으로는 니머리 한달안에 대머리 되어라..... 하면서
그래서 지금 프카 힘들게 구해 먹고있다(8일째 더빠지는것 같다. 신경성인가? 직장생활에도 힘이빠진다).........ㅜ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