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영.
올만에 글을 또 올리네염.
머 글을 올리는 것이 드무니 ㅡ,.ㅡ;;
흠 드뎌 결정을 했심니다.
이대로 살면 안되겠으니..
오랫동안 생각해왔던것을...
전 지금 서울에 와서 컴쪽 겅부를 하고 있어요.
올라온지 한 5일 됬나..ㅡ.ㅡ;;
내일부터 학원가졍.
학원 다니면서 알바나 아니면 노가다라도 해서
던 벌라구영.
한 8개월정도 겅부 해야 하니...
자기만 노력 한다면 충분한것 같아요.
근데 어제 알바 구하러 갔었는데 연락 준다더니 안주는군여.ㅡ.ㅡ;;
역시 짤린듯 ...
이상태론 서빙 알바는 꿈도 못꾸고...ㅡ0ㅡ
맨날 모자 쓰고 다녀야하닝...쩝.
한 200만원을 7개월동안 모아서 모발이식 수술 받을라고용.
그이상 던을 버는 건 좀 무리일듯...ㅡ.ㅡ;;
한달에 30정도면 캬캬캬~~~
열씨미만 하면 한달에 백정도도 벌수 있긴 하겠더라구영.
하지만 겅부를 포기해야만 하니 무리가...
휴학하기전에 학교근처에서 알바라도 좀 해서 던을 모아둘걸..하고
절라 후회하고 있져...ㅡ0ㅠ
하지만 시작이 반이니...지금부터 차곡차곡 모아서 내년엔
모자벗고 다닐랍니다.
최소한 그정도는 되지않을까 하고 생각하니까여 ㅡ.ㅡ;;
지금 머리로 고민하시는 분은...과감히 던을 버세여.
특히 학생이신분은 좀 힘들긴하지만....
하지만 휴학해서 던벌고 머리 심으면 지금보다는 고통이
덜할것 같네여.
내년엔 햇빛 맞으면서 학교 다녀야지 ㅜ0ㅜ
여러분들 제가 힘내서 열씨미 살수 있기를 기원해주세여...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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