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wrote:
> 몇일전 모임이었다.
> 우리 모임은 내가 머리카락이 많이 없는줄 잘안다. 그래서 별말이 없고 그냥 편하게 잘지낸다. (별로 신경도 안쓴다. 바빠서 그러나..?)
> 하지만 그날 모임은 내가 처음보는 선배가 모임에 참가했다.
> 한참 무르익고 파장일때 그선배가 처음본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 시내에서 자길 만나면 아는체 하지 말라고 난 왜 그런말을 하는줄 몰랐다.
> 그래서 왜 그러시는데요? 하고 물었다. 그선배(돌배)가 하는 말인즉
> 길에서 자길 아는체 하면 다른 사람이 얼마나 욕하냐겠느냐고 어른한테 반말 한다고 싸가지 없는새끼라고......ㅠㅠ...?
> 그자리에서 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웃고 넘어갔다. 속으로는 니머리 한달안에 대머리 되어라..... 하면서
> 그래서 지금 프카 힘들게 구해 먹고있다(8일째 더빠지는것 같다. 신경성인가? 직장생활에도 힘이빠진다).........ㅜㅜ.......
>
우리 동지들 너무 재미있네요
힘내세요
그까짖넘 지와이프아빠 대머리 만나서 2세에게
고생을 시키든가 내년부터 탈모 시작하던가
개자식 용서하지말구 저주를 퍼부줍시다^^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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