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머리카락이 없어서...........ㅠㅠ

  • 25년 전

  • 730
0
대 wrote:
> 몇일전 모임이었다.
> 우리 모임은 내가 머리카락이 많이 없는줄 잘안다. 그래서 별말이 없고 그냥 편하게 잘지낸다. (별로 신경도 안쓴다. 바빠서 그러나..?)
> 하지만 그날 모임은 내가 처음보는 선배가 모임에 참가했다.
> 한참 무르익고 파장일때 그선배가 처음본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 시내에서 자길 만나면 아는체 하지 말라고 난 왜 그런말을 하는줄 몰랐다.
> 그래서 왜 그러시는데요? 하고 물었다. 그선배(돌배)가 하는 말인즉
> 길에서 자길 아는체 하면 다른 사람이 얼마나 욕하냐겠느냐고 어른한테 반말 한다고 싸가지 없는새끼라고......ㅠㅠ...?
> 그자리에서 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웃고 넘어갔다. 속으로는 니머리 한달안에 대머리 되어라..... 하면서
> 그래서 지금 프카 힘들게 구해 먹고있다(8일째 더빠지는것 같다. 신경성인가? 직장생활에도 힘이빠진다).........ㅜㅜ.......
>
우리 동지들 너무 재미있네요
힘내세요
그까짖넘 지와이프아빠 대머리 만나서 2세에게
고생을 시키든가 내년부터 탈모 시작하던가
개자식 용서하지말구 저주를 퍼부줍시다^^히히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