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이가드(제네릭) 처방 받아왔는데..
전에 아보 가격 하락했다는 글을 봐서 약국가서 물어보니까 이제 자이가드랑 아보다트가 가격이 동일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처방은 자이가드로 받았지만 아보다트로 교체해서 받았습니다.
차이는 없겠지만 그냥 오리지널을 먹어보고 싶었어요 ㅎㅎ
부자(?)들만 먹는다는 오리지널의 간지를 경험하고 싶었다고나 할까 ㅋㅋ
하여튼 동네 약국에서 3달치 79050원에 처방받았네요.
1달치가 26333원쯤 되네여 ㅎㅎ
오늘 피부과 선생님이 정상으로 회복한것 같다고 걱정 안해도 된다는 말씀도 하시고
(물론, 저는 동의 못합니다. 전두부는 여전히 복구가 안됐고 정수리도 아직 더 개선해야 되므로..ㅜ)
두타스테리드도 3개월 이상 복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4달 복용했으니 이제 더 좋아질거라는 긍정적인 말씀도 하시고 아보다트도 싸게 사서 기분이 좋네여 ㅎㅎ
이 행복이 언제까지 갈진 모르겠지만 ㅜ 여러분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허접쪼렙 카랍이었습니다. 좋은밤 되십셔!
ㅍㅍㄷ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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