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2일차에 절개 햇던 뒷통수 실밥 뽑고 왔어요
엄청 근질근질 하던 차에 션하게 뽑았으나 여전히 근질근질..
어제 나오다 우연히 남친과 같이 상담 받고 가는 커플
나이가 어려 그런지 이마 보여주며 남친이랑 수다 떠는 모습이
넘 이쁘던데.. 여자애 이마가 안넓고 엠자도 없고.. 디자인선 보니 이마 앞 잔머리 부분 쪼금 내려 선만 그어준 수준..
원랜 안그러는데 나도 모르게 아줌마 오지랍 발동.. 몇모 상담 받았냐니 640모 ㅡㅡ;;
가격은 320만원대 ㅡㅡ 그것도 절개로..안할거 같아 그런건지..
아는한 이래저래 이야기 해주고 이마 넘이쁘다고 이야기 해주니 넘고맙다고 재미있어하며 호기심 어려 듣던 이쁜 커플 ㅎㅎㅎ
그런 사람 상담오면 과감히 하실필요 없습니다 할 병원은 진정은 없는 것인지... 좀 그랬어요
급 다시 본론 ㅎㅎㅎ 엇그제 부터 이식부위 딱지도 올라오고 오늘도 문질문질하며
머리 감아야죠.. 아직 서서 감아야해서 구찬지만...
곧 닥칠 암흑기를 단단히 마음 먹으려구요
곧 저쪽 여성헤어라인쪽에 후기글도 쓸려고 사진 모으고
있네요^^ 다들 고민없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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