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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하... 너무 답해요..

  • 9년 전

  • 762
10
6개월전 머리가 점점 비는게 눈에 보여서 답답한 마음에 아버지와 손잡고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정수리를 보고 당겨도보고 하드만 아직까진 괜찮은거 같다고 걱정말라고 스트레스 받음 그럴수있다고 하며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를 진찰 하신후 아버지는 약을 좀 복욕하셔야 될거 같다며 3개월치 프로페시아를 처방해 주셨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효능을 보시면 나도 먹어야겠다 생각했는데 3겨월 드신후 별 반응이 없어서 중단한 아버지를 보고 저도 단념했습니다. 그후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요즘 머리 감으면 50개 정도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하... 이러면 안되는데..... 하며 하루 이틀 하고 있었습니다. 1주일 전쯤 부터 머리를 말린후 머리 사이로 두피가 하얗게 보이기 시작하는데... 하.... 역시 답이없군요... 약을 먹기 시작해야 하는건가요?? 이렇게 탈모로 신경쓰일지 몰랏네요.. 그냥 잠도안오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거렸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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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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