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 친구집에 미국에서 피부과의사를 하고있는 친척분이 일때문에 한국에 오셨습니다. 제가 앞머리가 M자형으로 많이 빠져서 이 친구도 고민을 알고있는터라 저보고 와서 한번 상담한번해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앞머리때문에 병원도 다녀봤지만 약같은것먹으라고 해서 조금 찝찝해 그냥 두고있었거든요. 그참에 제 친구가 그냥한번 상담이나 한번해보라해서 조금 쑥스러웠지만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분으로 부터 들은얘기를 한번 해드릴까 합니다. 이 얘기들중에 여러분들께서 틀린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저를 위해서라도 적어주세요. 먼저 이분이 저보고 아버님이나 할아버님이 젊었을때부터 이마가 넓으셨는지 물어보시더군요. 저희집안이 대머리 집안이라 당연히 저의 아버님도 젊었을때부터 넓었다고 말씀드렸죠. 어머님은 이마가 넓으시냐고 하길래 저희 어머님도 보통분보다 이마가 넓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분이 말씀하시길 자기가 대머리유전자를 가진사람인지를 알아보는 방법이 아버지형제분들이 젊었을때부터 이마가 넒었는지를 보면 대부분 알수있다고 하더군요.어머니의 이마도 넓이도 물론 중요하구요.나이들면 대부분 노화나 기타 신체적으로 모든 부분이 약해지고 남성호르몬이 수십년간 몸에서 배출된 중년이후의 나이들사람들은 대머리유전이 아닌사람도 사람에 따라 어느정도는 모발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라구요. 대머리유전인 사람은 젊었을때부터 남성호르몬이 배출되는 시점부터 완전히 모발에 영향을 받기 시작하구요. 그러므로 자신이 대머리유전인지 아닌지는 아버님이 젊었을때부터 대머리였는지 아닌지를 봐야한다는군요. 나이들면 누구나 모발이 약해져서 대부분 머리가 빠지기 때문에 대머리유전으로 빠진건지 아닌지를 구분하기가 힘들다는군요. 그리고 머리가 어떤식으로 반응해 영향받아 빠지는지도 자세히 설명해주던데 여러분들도 사이트에서 다 보셨으리라 생각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말씀하신것중에 중요한것이 대머리유전인 사람이 젊었을때 남성호르몬의 배출로 인하여 대머리가 되기시작하는데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남성호르몬이 무슨효소(5알파리덕타제)에 의해 DHT로변해 이것이 머리를 빠지게 한다는것 다 아시죠? 이분이 말씀하시길 남성호르몬이 이 효소에 의해 DHT로 변해 머리가 빠지는데 대머리 유전인 사람일지라도 원천적으로 남성호르몬을 몸에서 배출되는것을 줄이면 DHT로 변하는 양이 줄기때문에 그만큼 모발에 영향을 줄일수 있다는군요.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이 효소가 적고 많은지는 과학적으로 밝혀진것이 없기때문에 즉 이효소는 어떻게 줄이거나 하는 방법이 없기때문에 남성호르몬을 줄이는 방법만이 대머리를 늦추는 방법이라는군요. 그런데 여자들은 선천적으로 이 효소가 남성보다 현저히 적기때문에 여자들은 남성호르몬분비도 적거니와 거기다가 이 효소마저 선천적으로 적으므로 남성형대머리는 거의 될수 없다는군요. 그리고 남성호르몬이 몸에서 배출되어도 유독 앞머리와 두정부에서 머리가 빠지는 이유가 이 효소가 유독 주로 이부분에서 남성호르몬과 반응하는 작용을 심하게일으켜서 DHT로 변화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남성호르몬을 줄이는 방법인데요.이분이 말씀하시길 사춘기때 성적인 변화를 변화시키는 성장이 끝난후로 남성은 평상시에는 극히 남성으로서의 가져야될 남성호르몬만이 배출되는데 그런데 남성이 사정을 하게되면하면 이후에 항상 일정액의 정액을 보충해야 하는 작업이 일어나는데 이 보충하는 과정에서 탈모을 일으키는 남성호르몬이 급격히 배출된다는군요. 그러므로 대머리가유전인사람도 사정만 하지 않는다면 새로운 정액을 보충하기위해 남성호르몬을 만들일이 없으므로 그만큼 몸에서 남성호르몬을 배출되는 양을 줄일수 있다는군요. 대머리인사람과 아닌사람도 남성호르몬수치가 같다고들 하면서 대머리하고 남성호르몬수치는 상관없다고하는데 중요한것은 이게 아니라 성관계를 갖지 않는 사람들과 정기적으로 성관계를 갖는 사람들은 혈액을 조사해보면 남성호르몬 수치가 확연히 다르다는군요.그리고 대머리유전이 아닌사람들은 남성호르몬수치가 아무상관이 없지만 대머리유전인사람은 백프로 영향을 받는다는거죠. 즉 혈액속의 남성호르몬의 양이 중요하다는거죠. 대머리유전인 사람에게 있어 즉 사정은 탈모을 일으키는 남성호르몬의 생성과 같다고 보면 확실하다는거죠. 그리고 부수적으로 서구식의 식생활 단것.기름진것등이 피속의 남성호르몬수치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다는군요. 거기다가 스트레스도 남성호르몬의 생성에 한목한답니다. 서양사람들이 평균적으로 젊었을때부터 동양인보다대머리가 많은 이유를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될거라고 하더군요. 서양인들은 우리보다 성생활을 훨씬 자주하고 몸에 안좋은 서구적인 식생활을 하잖아요. 그리고 선진국일수록 사회가 복잡하므로 스트레스도 많아지구요. 이 분의 말씀이 대강 이정도였습니다. 이글이 어느정도 맞는얘기인가요? 여러분들중에 다른 의견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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