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즘 분위기를 다들 마니타시나봐여......
전번에 어떤님이 약먹구 자살하구 싶다구 하니까..
여즘 죽고싶다는 글이 많이 올라오네여..
누구나 죽음에 관한건 한번쯤은 생각하져..
내가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채 살아가구 있구 언제 어디로 갈지도
모르지만...
지금 인간이라는 가장 영물로 태어났잖아여..
열분들 우린 비록 외형적인 미 한가지를 잃었지만..
앞으로 성취할게 참 많이 있을거라 전 생각합니다..
넘 기죽지 말아여...주위에 머리때문에 소외된..(자신만의 생각)
사람들 보시지 말구여..진짜 저희 보다 훨씬 힘들게 살아오면서도
굴하지 않구 이겨내서 살아온 그들을 바라보져..
나의왼발 이라는 영화에서 그는 단하나 남은 발로 그림을 그려
전세계를 감동 시켰져....
그외 무수히많은 자들이 자기의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살아갈려구 노력하잖아여..
죽는다는거 ...어짜피 한번뿐인 인생..가는거야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어떻게 살아가다 죽었냐가 중요하지 않을가여..?
단순하게 머리때문에 컴플렉스로 자기 자존심 때문에 생을 마감한다
는건....지금장애로 아니 저희보다 더불우하게 살아가고 있는
그님들 한테 너무죄송 하지 않을가여??
정말 힘든시간일수록 느끼는건 많은거 같아여...
그 느낌이 비록 좌절이나 굴욕 일수도 있겠지만..
그런 시간들을 극복하면 반드시 거기에 대한 무한 성취감을 느낄수
있을거란 생각이드네여...
음 두서없이 말이 많이 길어졌네여..(참 난 두발이 없지ㅡ.ㅜ)
끝으로..이젠 우리들의 이야기에선..절망적인 글보다
희망적인..여러글들이 올라왔음 좋겠네여...(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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