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마전에 이사이트를 알고 여러 정보도 얻고 여러글을 읽으며
때론 슬퍼하고 어쩔때는 가슴 따뜻한 글을 읽고 흐뭇해 하기도 하는 사람 입니다. 얼마전 롯대 칙촉광고건에 대해 오늘 조선일보가 사이버테러라고 말하고 있는 글을 읽고 기분이 넘 안좋아서 일케 첨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물론 대다모 회원분들중 과격한 말로 대응해 이런 오해를 불러 일으켰을수도 있지만 그 글을 쓴 기자는 대머리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의 아픔을 본질적으로 이해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저희들을 집단 이기주의의 한 형태로 보는것 같더군여
가슴이 아픕니다. 머리 빠지는 것두 억울한데
왜 각종 매스컴에선 이런 내용들이 올라 오는지
얼마전 듀크의 음반을 듣다가 넘 충격적인 노래도 또 들었습니다.
제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그 노랜 칙촉광고보다 더 한거 같애여
암튼 담 에 이런일이 또 발생 항의 할때는 대다모 회원님들이 좀더
이성적으로 대응하길 바라는 제 맘입니다.
글구 그기자 한테 논리적으로 글쓰는 능력은 없지만 함 멜이라도 띄어보려구여 넘 억울해여 저흰 저희 심정을 말한것 뿐인데 사이버 테러라니 이런 무선 말을 쓰다니 그기자가 꼭 사이버 테러하는거 같다
에궁 넘 두서없이 흥분해서 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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