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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사건의 진상( 그작은 헛된 몸부림) 대해서..

  • 25년 전

  • 1,104
0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임을 밝힙니다.)
조..선..일..보..
이 신문사는 원래 망해야 할 신문사인데
그동안 권력과.보수..공산주의. 극우를 잘 이용해서
지금까지 번창하고 있다...
이번 사건의 진상은 그것이다..
1. 진상
조선일보는 오늘자 신문에 "이성 잃은 사이버 세상"이라는 타이틀로 기사를 하나 썻다..
즉 사이버 세상에 언어적 폭력이 난무하다는것이다.
그것에 대한 논증으로
첫번째..우리들과 관련된 롯데 사건..이 실렸으며
그다음으로 공무원 방송국 등등이 실렸다..
마지막으로 이문열 씨의 사건이 실렸다..
그 보도 옆에는 이 문열씨의 입장을 옹호하는 기사가 비슷한 분량으로 실렸다...
2. 이 글에 담긴 의도
이것은 아마..이문열과 자신들편의 지식인을 옹호하기위한
전략이다..
역시 똑똑한 사람들은 언론을 잘 이용한다.. 즉 방송매체를 말이다.
이문열을 비롯한 각각의 자신들 편의 지식인들이 각각의 네티즌들에게 항의를 받기 때문에 신문사에서 지원사격을 한번해준것이다.
그런점에서는 의리는 있는가보다..ㅋㅋ
단..한마디의 메세지로.." 이성잃은 ..사이버 폭력"
그렇다 우리는 이성을 잃고 살아가는것이다.
즉..그들은 너무나도 철저히 이성적으로 살아간다.
즉 그들은 힘을 가지고 있다..자신의 생각을 펼칠 것이 있기에
이성적으로 지극히 이성적인척 해서 대중을 선동한다.
힘없는 우리는 미친적 날뛰면 (너무나 화가나고 억울하면..)
그것은 한마디로 이성을 잃은 것이다...라구 치부하면 끝인것이다.
3..이번 사건의 문제점.
이것은 조선일보가 이문열을 비롯한 자신들의 비호세력을 보호하기
위해 롯데문제(칙촉광고)를 은근슬쩍 끼워 넣은 것이다
시기상으로 좋았기에....
늘 만만하고 군소리 않는 머리없는 이들을..
조선일보 이렇게 썼다. "사회문화 현안 전반에 대해다른 의견들은
설자리를 잃었다." " 다양한 견해를 인정하는 다원주의가 사라지고
폭력적 견해가 난무한다?"
(1)
과연 우리가 우리를 비하하는 그런 광고 내용에 대해서 비판적인 태도를 취한 것이 다른의견들을 설자리를 잃게 했는가...
우리또한 다원주의의 한 구성원으로써
우리의 견해를 당당히 말했을 뿐이다.
그런데 그것이 이성잃은 사이버 세상으로 매도 되어야 하는가??
(2)
그럼..의견이..
사람을 비하하고 그 사람들에게 아픔을 주는 메세지가
과연 정당한 의견인가 묻고 싶다.
그럼 이렇게 묻고 싶다.. 장애인들...소아마비 뇌성마비 환자들을
비하하는 내용을 방송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도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로 인정할 수 있는가??
다른 의견이 설자리를 잃었다고 개탄하면서
정작 그들은 그 들에 대한 다른 의견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너무나도 이기적이고 모순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것이다...
(3)
조선일보는 거친욕설..선동성..썩어파진..폭언 ..불매운동
등등으로 온갖 자신들의 주장에 유리한 것들만 인용했다..
즉 사건의 본질을 생각해 보지 않은 것이다.
이날짜 신문에는 롯데광고에 대한 우리의 반응이 왜 그렇게 나와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단지 비하 해서 그런다고만 치부한다.
그 신문을 읽은 일반 사람들은 또 이렇게 생각한다.
"대머리놈들 까부네..하하.." 또 우리는 하나의 우스운 모습으로
생각되는 것이다.
즉 보수반동세력의 가장 큰 문제점..사건의 본질을 오도하고
온갖현란한 수식어로 권력과 이득이 있는 곳에 붙어서
소수의 사람들을 죽이는 것이다.
사람이 자신에게 욕을 해대는 사람에게 당당히 맞서서 욕을 하는것은 당연한 사람의 천부인권적 권리일수도 있다..
그럼 언제까지 바보처럼 그들이 어찌하던 울분만 삭혀주기를 바라는건가?
저쪽에서 나에게 욕을 했으니 나또한 한마디 응수 한것을
조선일보는 앞뒤 싹 자르고
욕했다고 하는점에대해서만 뻥튀기 해서 보도한다.
그리고 자신들에 대해 다시 불만을 제시하면
이성잃은 사람들의 행동이다..
4. 나의 행동
한마디로 조선일보의 이번 행동은 자신들의 편인 사람들을 비호 하기 위해서 롯데 광고 문제를 끼워 넣은데 있다.
이 한마디로" 이성잃은 사이버 폭력"
난 조선일보에 당당히 비난의 글을 실을 것이다.
왜냐면 나 또한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의견을 가진 사람이기에
나의 입장 또한 그들이 말한 다원주의의 한 견해 이기 때문에.
단..욕설은 하지 않을것이다.. 안해도 말할수 있기에
그리고
분명히 말하지만 난 이성잃은 사람은 아니올시다.
난 당신네보다 더 힘없고 평범하지 못한다는 것만 인정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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