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일을 계기로 스스로 반성의 시간을 갖는것은 좋은 일입니다
더욱 성숙해 질수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합니다
탈모는 유머나 코메디의 대상이 될수가 없습니다.
질병이기 때문 입니다
그럼 왜 질병 입니까
털모가 된다고 머리에 두통이 오거나 죽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회적인 편견으로 인한
탈모인들의 취업 곤란으로 인한 생계의 지장, 결혼의 지장 대인관계의 결핍
등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그 스트레스로 인한 위장병 등의 장계통의 잘병과 두통 등의 합병증을 초래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탈모가 병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광고문을 볼까요?
".......내남자 친구의 듬성듬성한 머리가 슬프다"
사회적인 편견이 없었다면 슬프다라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결국 탈모는 슬픈일입니다.
사회적 편견이 사라지고 탈모인들의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고통이 사라져 탈모나 대머리가 사람의 외적인 개성으로 미화 될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개성도 바꿀수 있는 치료제가 개발되었으면 합니다
이번일에 방법에 대한 반성의 시간을 우리 스스로가 갖는것은 동감입니다
그리고 탈모인이 아닌 분들께 -- 우리의 옳지 못한 표현이 있었다면 우리자신을 지키기 위한 정당방위 정도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도 더욱 성숙되어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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