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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슬슬 가르마가 훤해집니당...

  • 25년 전

  •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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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전엔 머리감을때고 언제고 걱정하지 않았죠. 그러다가 스물다섯 넘어서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대여. 방 청소할라쿠보면 머리 장난아니게 빠져있고 머리감을때 엄청 많습니다. 하수구를 머리카락이 뒤덮을정도로...
지금 스물아홉인데 현재 제가 볼때 이마가 약 5mm정도 넓어진것 같고 양쪽 이마가 조금안쪽으로 들어갔고...
중요한것은 가르마.. 가르마가 아주 훤해졌구 가르마선을따라 머리숱이 아주 현저하게 줄어들었단 말입니다.
애구... 장가도 못갔는데 이거 우짠다...
물론 저뿐만이 아닌 이곳 많으신 분들이 걱정하시는 문제인데 참 겪어보지 않으면 이해못할 부분이죠.
의학이 암만 발전해도 대머리는 치료불능인지..
프로페시아도 결국은 완전한 치료는 불가능하다네요. 모발이식외엔 대안이 없는것으로 아는데... 흐미~~~
맘 편하게 먹읍시다. 그래야 덜빠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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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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