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듯은 하네여....
신체를 가지고 상업적 광고를 만든다는면에서 보면..
근데 아주 쉽게 비교를 해보면....
뚱뚱해진거는 선천적인것 보단 후천적인 이유가 더 많자나여..
우리는 거의 99%가 유전적인 이유고...
그리구 돼지는 지가 게을러서 구렇지 죽어라 노력하면...
해결이 전혀 안되는건 아니구여..물론 어려운 문제지만..ㅋㅋ
구럼 일단 우리랑의 비교는 안되는거 아닌가여??
요즘이야 어릴적부터 비만이 많지만 불과 10년전만 해도..
어린이 비만은 별로 없었다고 봅니다..
구럼 문제는 지가 잘못해서 비만이 된거라고 보는건데...
우린 뭐 잘못해서 탈모가 됩니까..??
젠장...
물론 제 의견이 너무 극단적이고 말도 안되는 억측이라고도
스스로 생각이 듭니다만...
너무 욜받게 말하니깐....
구리구 지가 돼지인거는 지 개인적인 일이지...
테레비에서 돼지 놀리는거 나오면 지가 따지면 돼지..
지는 안따지는데 우리가 따진다구 질투하는것두 아니구..
칙촉광고가 단순히 앞에
"나를 화나게 하는건 내 남자칭구의 머리가 듬성듬성"
이 부분만 열받게 하는건 아니자나여..
마지막에 여자 머리 같다 대 놓고 비참해질대로 비참해진...
남자의 몰골에서 그나마 그것도 좋다고 대답하는...
너무나 탈모인을 비하하는 그런 그림까지 해놓고...말이 되나여?
뚱뚱한 사람들 옷 훌러덩 벗겨놓구 살 출렁 거리는거...
옷으루 가려놓구 쪼끔 덜 뚱뚱해 보이니깐 이옷 좋은 옷이다..
이옷사라.....하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이런 광고 나오면 그 뚱뚜루 기자넘두 화 마니 날껄여...
젠장.....
두서 없이 기분이 너무 나빠서 적었는데염....
뚱뚱하신분 화나게 하려고 쓴글 아닙니다..
제 가 말하는 사람은 딱 한사람 조선일보 기자넘이거덩여..
아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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