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심각..어느새 탈모인들에 문제가..이러다 정치이야기 까지
갈거 같네여...
정말 빨리 의료보험 됐음 좋겠네여..
아..탈모를 미용이라구 하다니..
여즘 대부분 치료약이 나오구 그래도 탈모에대한 완벽한 치료제는
없는데.....(aids 백혈병..이것도 미용인가..참)
완벽한 치료제가..그것도 일반인들이 보편적으로
사용할정도의 약이 나오면 그땐 미용이라구할수 있겠지만..
개성중시사회가 되서 탈모를 멋으로 하구 다니면 모를까..
여즘같으면 정말 밖에 나가지도 못하겠네여...젠장..
예전에 교통사고 당해서 병원에 입원했을땐..
아 조금만 더치료하면 목발집구라도 밖에 나가겠구나하구..
제상태가 완와되는걸 보면서..희망도 있구 맘이라도 편했는데..
그때 항생제를 하두 마니 많아서 구러나 한참후에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지금은 거의 전에 사진올렸을때 보신분은
알겠지만..ㅡ.ㅜ
정말 정신적으로 탈모인들이 얼마나 커다란 질병인지 모르나봐여
하긴 저도 머리 빠지기전에는 그런거 별루 신경안썼지만..
가면 갈수로 개인이나 집단 이기주위 사회가 되버린거 같아여..
(물론 구렇지 않은 사람도 잇지만..)
빨리 조선일보라든지..기타 대머리에 대한사회인식이나 의보같은게
해결되구 잠잠해 줬음 좋겠네여....
서로 상처받은사람들 끼리 모여서 서로의 아픔을 달래주구
불치의 탈모에 대한 정보교환도 하구..
조용히 살아가구 잇는데 왜왜왜...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우리들의 맘을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참..
구냥 이렇게 살게 냅둬여..
음 저도 쓸데 없이 말이 길어졌네여..
다들 힘내시구여...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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