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로 음악이 없는 곳에서 살기 싫어요.
음악은..제 유일한 안식처..마음의 파난처...내요..
고1때 처음들었던 metallica...4집..and justice for all..
원래 락음악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고 외국음악이라고는
쥐뿔도 모르던 시절이였는데..
그런데 딱...친구가 한번 들어볼래..하면서 이어폰 한쪽을 건내주는
순간!!~~ 저는 그냥 뿅가버리고 말았습니다.
들으면서도..어쩜 세상에 이런 음악이 존재 하였던가!!!
라는 생각을하며..
며칠이 지나지 않아 바로 cd플레이어와 메탈리카 씨디를
사게 되었지요...
지금 집에 있는 수십장의 씨디와 지금까지 들었던 수많은 음악들.
갖가지 음악 소식들...지식...유명한 밴드.....
현제는 블랙 메탈,데쓰,모던락,인더스트리얼,가리지 않고
들어보려고 노력합니다..하드코어...ㅋㅋㅋㅋㅋ좋아하구요~!
한때 기타에 관심을 가지기도 했지만..공부라는 xx같은것과
부모님때문에 친구 치는거 구경만 했더라는...
지금은 탈모로 고생하지만 그래도 음악을 들으면 언제나 마음이
놓입니다...^^
빨리 미니 컴터넌트 사는게 제 꿈입니다!!!!!
이곳에고 락메니아 많으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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