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억울해서 수면제를 못먹겠네요..좀 먹고 ,, 사라질라고 했는데 제가 아주 좋아 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항상 제가 모자를 쓰고 다녀서인지..아니면 제가 얼굴이 아주 동안에다 귀엽게 생겨서인지.. 절 아주...호감이있고.. 귀엽게 봐주었어요...
그런그녀가 절 외면 하는이유가 바로 어제 일어났습니다..
호프집이었죠... 평소와 같이 전 그녀와 친구들과 술을 먹고 있었죠...근데 1년넘게 제가 모자를 쓰고 술을먹거나..만나서 놀아도..
친구들은 모자에대해서 신경도 안쓰고..아무 내색도 안하다가
하필이면 그때 어제...호프집에서 친구한놈이 제 모자를 확~~~!!
벗기고 말았습니다.. 그러자..다들 어 윗머리없네!!! 친구들 왈~~
야!!! 너 대머리였냐? 그래서 매일 모자만 쓰고 다녔냐?
그런데 그녀는 아무말도없이 술만먹고 있는거엿다..
그리고,.,,분위기가 이상하게 한 30분은 흘렀고...마침네 집에서 전화가 왔다.. 난 핑계를 대고 ....호프집을 나썼다....
집에 와서 밥을 먹고..싯고..텔레비젼을 보다가 그녀가 생각나 전화를 햇다 그런데 이상하게 안받았다..1시간후 다시 했다 ..그러자 그녀가 받았다.. 내가 뭐해!!!!하고 물었다.. 그녀는 그냥있어!!!하고 대답했다...내일 뭐해 저녁에 레스토랑이나 가자.하고 내가 물었다..
그녀왈!!!나 내일 누나네 가야되!1하고 대답했다... 난 말을 더 걸지 않고..그냥 끈었다...
그리고 오늘 낮에 전화했다...뭐해!!!응.. 나 바쁘거든하면서 ... 전화를 끈고 말았다...어제 전까지만해도...그녀는 하루에도 전화를 5번이상 나한테 하는 그녀였는데...
난 슈퍼에 가서 참이슬2병을 사고...오징어와..참치캔을 사가지고와 내방에서 술을 마쉬기 시작했다...대낮부터 난 술을 마신거였다..
어느정도 취기가 올라올때쯤 난 다시 그녀에게 전화를 했다...
그녀는 안받았다...다시 다시 몇번을 했다..결국그녀는 안받고 말았다...난 생각했다 !!!!!!!!!!!!!
그렇구나 아직젊은나이에 24살나이에 대머리란... 있을수 없는거라고!!!!!!!!!!!!!!!1
내가 30정도만 됬어도 그녀는 날 이렇게 외면 하지 않을거라고...
그러고 나서 참이슬 한병을 더사가지고와서 더 마쉬고 말았다..
그리고 최종으로 생각했다...어차피 대머리는 대머리다..그러면 모자를 벗고 다니면은 흉하다그리고..모기가 우습다..그러면 삭발을 하자하고 생각했다..2년가까이 모자쓴모자를 태워버렸다..그리고..술치한채로 ......이용실가서 삭발을 했다... 그리고 울었다.....그리고 분노가 치밀었다..내가 왜? 머리때문에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참고로 난 머리때문에 회사도 못다니고..그냥 아르바이트하고..배달하고..가스배달도 해봤다.....분노가 치밀더니 계획이 세워야 겠다고 마음을 다짐했다
계획: 돈벌기.
그러기 위해선...우선 내자신부터 이겨야 겠다고 생각했다..
여러분들 죄송해요 ..지금 제가 술아직 안깨서..좀 어지럽고..힘들어서... 좀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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