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Re: ■방금 엄마가 저에게 한소리네요..

  • 25년 전

  • 871
0
저또한 엄마땜시 열받아서 들어와 봤는데 .....
벌써 글이 올라와 있꾼요..
씨발 정말 욕밖에 안나와요..
누군 정말 돈벌기 싫어서 안버나요? 아시팡~
동네 아줌마들과 이야기 하시고 오시면 꼭 저의 속을 이렇게 뒤집어 놓는군요....
동네 아줌마들은 씨발 지네 자식들이나 잘챙길 것이지 왜 남의 집이야기하느걸 그렇게 좋아들 하는지..참~
환장하겠네요........
아짜증나~ 담배나 피고 말아야지..진짜 성질라서. 참다간 머리만 더 빠지지...
차라리 삭발을 해버리는것두 생각해봐야겠써요.
아승질라.
님도 맘굳게 먹어요.
흐지부지 하다간 나이만 먹으니까. 자격증을 따던가. 아님 기술을 배우던가....그냥 가만있따간 정말 미쳐버림니다.
요즘 실업자가 한둘입니까?
노력합시다.
남들보다 더 노력합시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