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증모제가 나올때부터 됐으니까 꽤오래됐네요.
원래부터 꼼꼼한 성격이라 이젠 이쪽 분야에선 도사가됐지만 여전히 신경은 씨이네요.
특히 갈쑤록 커버가 힘들어진다는게 참 힘들게하네요.
지금 시드니님 맘 저도 조금은 이해가 가네요 전 여자만나면 마니 친헤지면 기회를 봐서 꼭 말을합니다.
그게 서로에게 편하고 또 좀더 진실한 관계로도 발전하게 돼더군요..
제가 해치우는 스타일은 이렀습니다.
우선 나갈때 평소보다 증모제를 1/3 수준으로 하며 고백할때는 아주 자신감있게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번갯불에 콩구어먹듯이 빨리 해치웁니다.
괜히 궁시렁 궁시렁 시간만 끌고 자꾸 이야기가 길어지거나 깊어지면 아주 꽝이돼버리죠.
이럴땐 여자의 심리를 100% 활용하세요.
다른사람들은 탈모를 챙피하게 생각하거나 피해서 이남자도 그럴줄알았는데 조금도 굽힐줄 모르며 당당하게 탈모를 받아들이는 자신감있는 모습에 머리가 조금만 돌아가주는 여자분이시라면 아주 깊은 인상을 받으실겁니다.
이때는 분위기와 말솜씨가 좌우하겠죠?
절대로 쭈빗쭈빗하거나 약한모습 보이시면 않됍니다.
길어야 5분입니다.
저도 첨엔 챙피하고 떨리더니 이젠 이것도 경험이라고 노하우와 쌓이네요..헐~
암튼 확 불어버리세요! 만약 싫다고한다면 저같은 경우엔 넘 고맙습니다.. 그사람의 진실을 알게됐으니까요.
한번 해보시는 겁니다~ 아자~~ ^^;
글구 이말도 꼭 잊지마세요~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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