맬들르면서 글만읽고 요즘은 글을 잘 안올렸어염..^^
알다시피..뭐..좋은일있음..올리려구하는데...그런일이 안생기네여^^;;; 에구...남동지들 만큼..우리 여동지들도 미용실 가는것 끔직합니다. 부르스님말처럼...중국집메뉴골르는것보다 어렵지여..차라리 남동지들은 낫다고 감히 (?)말합니다.
여자들은 좀 이뿐머리가 많습니까? 그러나 그런것..다 그림의 떡이고..몇날 며칠 고민끝에 청심환이라도 하나 사묵고 가는 비장한 각오로 미용실로 들어가곤하져..아시져? 것두 사람이 마니 없는때를 기다려서리..타이밍이 맞지않음..그 수많은 시선과 불쌍한듯한 혀차는 소릴 가시방석에 앉아서 머릴자르면서 듣곤하죠.
숱이 없어 몇분걸리지도 않는데 몇시간같구..왔다갔다 두세번 가위질에 마무리 되는 머릴 확인할땐..여자로서 정말 가슴이 항상 미어지고..눈물이 흐르져..옆에선 머리 넘 세게 감지말라고..비아냥거리듯 파말 말구여..ㅎㅎㅎ
이제..적응될때도 되지않았나 나혼자 나자신에게반문도 해보지만 여자라 그런가 매번 미용실 갔다옴 며칠동안 우울하져
여자의 특권인..아름다움...그것을잃어버린지 어언십년의 세월이 흘렀네여..어느새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촌스런단발~~~~이라고 할정도로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네여
누군...지겹지도않냐..머릴 염색해라..누군 안하고싶습니까? 혹자는 너는 단발할 머리라도있네..하시겠지만..몰시는말씀..속빈강정이라고 아래 종로님글처럼..저도 오른편이탈모가 심하져..제 생각엔..제가 오른쪽 편두통이 좀심한데 아마 것도 영향이 있는듯합니다.정말종로님 말 처럼..저도 비대칭 머리가 되지않을까 항상 노심초사죠
탈모에 남자여자가 어디있나..반문도 하겠죠..그래여..어디있습니까
다 괴롭죠.. 근데 ..그런생각을 안하다가도 말임다....
머리가 그 힘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머리가 야속하게 자라서 지옥보다도 더 가기싫은 미용실을 가야만할땐...정말 미치겠어여
큰일입니다
저...머리가 또 마니 자라고말았네여^^;;;그나마 미용실갔다옴 두어달은 잊고 사는데 머리가 길러서 핀을꼽음...흘러내리듯 머리가 수욱 빠질땐...에구...또 날잡아 가야하는구나 생각에 요즘은 밥맛도 없네여..ㅎㅎ
용기내어 가야만하는데 말이죠. 근데..그 용기가여...매번 자꾸 없어지니 큰일이네여^^
아유....^^탈모인들이 맘대로 드나들수있는 그래서 눈치안보고 머릴 매만질수있는 그런 미용실이 있음좋겠네여..
여기분들 중에 혹 미용실 개업할분 없으시나.ㅋㅋㅋ 그냥..용기없어 주절 주절하네여 님들~~~~~~용기내어 미용실 가여.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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