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은함!,......
모성본능을 자극할수 있는 측은함이 무기가 아닐까요 ^^;
이런 글을 쓰는 본인도 참 측은하는 생각이 듬... !.!
세상에 반이 여자인데 사랑을 포기하는건 세상에 태어나서 반을
포기하는거랑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사람의 힘으로 할수 없는거라면 스스로 고칠수 있는 부분이라도
하나씩 바꿔나가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배나온 대머리.짜증내는 대머리.궁핍한 대머리... 얼마나 민망합
니까.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몸을 단련하고 따뜻한 마음씨를 가
지면 일반 사람들만큼 매력적으로 보일지도 모르잖아요.
우리 동지들 비록 머리는 30대를 훌쩍넘었고 어떤분은 (저를포함
^^;) 전두환 아저씨 멀지않는 분도 있겠지만 마음은 이팔청춘이오.
랑랑18세요.꽃띠 아닙니까 ^^;;
대머리 중기에 와서 터득한거라곤 이거밖에 없네요.아..측은해...
희망을 가지면서 재미있게 한 번 살다 갑시다.
설마 죽기전에 신약이 안나오겠습니까.
내 오기로라도 80대도 약 한번 먹어 볼랍니다. ...
얼굴이 쭈그렁 할비가 되도 머리에 숯이 빼곡이나서 무스로 올리
고 다니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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