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주제토론]

10년간 복약을 안해서 얻은 점

  • 9년 전

  • 2,205
13
생각해보면 23세살때 군제대할 무렵부터 머리가 급속히 얇아지고 제대해서 길러보니 앞머리가 갈라지고

있었습니다. 그때 병원에서 탈모라고 진단받았는데 의사가 먹는약이라고 처방은 해줬는데 제대로 설명을

안해줘서 한두개 먹으면 낫는건지 알았음 ㅡㅡ 아마도 내가 어린나이에 제발로 병원에 왔으니 다 알고 왔을거라

짐작했나봄 ㅡㅡ 그때 약 한개먹고 안먹음 ㅡㅡ

그리고 10년 현재 33살. 현재 엠자로 몇센티 파였고 정수리나 머리 굵기는 그 당시 얇아진 상태를 유지중이네여.

이 파인 엠자를 2년전에 확인하고선 추척 관찰 중인데 더 파이는것 같진 않은데 ㅡㅡ

암튼 10년간 약 안먹어서 얻은건 엄청난 극강의 탈모 유전은 아닌거 같다는것과

첫째 삼촌은 제 나이에 이미 반짝이고 현재 완탈 상태 이시고

둘째 삼촌은 천천히 벗겨지셨고 앞머리가 좀 훤환 정도신데...

제가 둘째 삼촌의 유전력이 아닐까 하는 추측 정도....

어린나이에 오늘 탈모는 극강이라는데 전 다행히 이건 피한거 같네여... 그 당시 제 군 선임도 생각해보면

머리가 얇았는데 현재 완탈..거의 대머리더군여...약복용은 잘 몰겠음...

약을 먹긴 해야 하는데 부작용이 심해 몇번을 시도하다 실패했네여....

부작용에 대해 의견이 다양하지만 사정시 정액이 거의 안나오는 현상까지 겪은 저로서는 머 심인성이니 머니

논하는것도 우수운 일이고...ㅜ

정액양이 줄거나 묽어지는건 자궁착상이 힘들어져 불임의 원인이 된다기에 무섭네여..

암튼 그렇네여...슬프지만 다행인것두 있고...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3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