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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런*^^*님..절잘 모르시네..술취하셔셔그러나 ..저 여잡니다 ㅋㅋㅋ(내용무)

  • 25년 전

  • 941
0
이모텝 wrote:
> 솔직히 툭까놓고 말합니다.
> 술 취했샙니다.
> 아이구 원래 제가 한타 600타인데 도 정신이 벗군요
> 아 정말 곰맙습니다.
> 헤헤헤
> 바보 같이 여자 그것도 장말 제대루를 꼬셔놓고
> 춤추다 간지도 모르고 끝나보렸답니다.
> 이런 ...
> 깻잎머리님
> 이세상은요
> 이세상은요...
> 음
> 아 취해서
> 밀이 안떠우르고 고개 숙이고 지금 타자 치는 중리랍니다..
> 노는 거도 do my best
> 공부하는거도 do my best 오캐????????????
> 하자구요
> 물론 저도 잘 안돼지만
> 열심히 합시다
> 제가 일기론 깻임머리님은 저보다 나이 만으세요
> 형
> 형님
> 제가 지금 술 꼴아서 죄송합니다..
> 모니터에 머리 박으면서 계속 쓰고 있습니다.
> 형님
> 형님
> 우리 ..
> 형님
> ㅜ린 좋은 여자 만날 가능성 얼마든지 있습니다.
> 형님
> 좋은 여자 만날수 있고
> 사귈수 있습니다.
> 제가 그동안 용기가 업었고
> 또한 그럴 마음조차 없엇던게 사실입니다.
> 우린 할수 있고
> 할수 있고
> 할수 있습니다.
> 머든지..
> 형님
> 우린 몸이 자유롭잔습니까
> 솔직히 거기 미용실 다시가는거
> 미치지 않으면 못하는 짓입니다...
> M 이빠이 크게 문자 새기고 왔는데
> 또 가서
> 그 여자애들 보는 앞에서
> 아 머리 맘에 안들어
> 고쳐줘!~~
> 하는게 아무나 하는 짓은 아니죠...
> 미치지 않고서야..
> 형님
> 가끔은 미치는 겁니다.
> 가끔은
> 그러고 친구들 대하는 대로 대하고 머하는 대로 하고..
> 그러다 보면 이런 기회도 오고 조은 사람도 보게 되더라구요
> 형님
> 우리
> 해낼수 있습니다.
> 형님 저 포르페시아 1년 넘게 먹었습니다.
> 효가 주관적인 판단아래 조금 있습니다.
> 형님
> 기운 내십쇼
> 우린 할수 있습니다.
> 뭐든지
> 아이..
> 술한잔 하면서 말씀드려야 하는 건데.
> 아쉽습니다...
> 정말 아쉽습니다...
>
>
>
>
>
>
>
>
>
>
>
> 깻잎머리 wrote:
> > 님..정말 대단함다..
> > 남..한번가기도 힘든 미용실을 것두 하루에 두번씩이나 갔다오시다니염..^^ 그래여..그렇게 조금씩 세상과 부딪히는겁니다..
> > 물론.저도 말로만 그러지 못하고 있지만여..하지만 님 봄시롱 대리만족느낍니다..^^이뿌게 하시고 주말 잼나게 잘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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