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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저도 비 맞는 거 좋아했는데...

  • 25년 전

  • 945
0
씁쓸한 기분이 좋아서 비 맞는 걸 즐기고 다녔거든요.
일부로 우산 안가지고 다니고...
진짜 비 때문에 젊어서 탈모인가?
헐, 고모가 돌아가셔서 아주 오랫만에 친척들이 다 모였습니다.
큰아버지, 작은 아버지... 헐, 모두 머리 가운데 길이 나 계시는군요.
역시 유전... 아버지도 그렇고... 저도 낌새가 보이고... 허허헐~
웃음이 나오다 만다. =_=;;;
부르스 wrote:
> 토요일입니다.....비가오내요^^;
> 모자벗구 돌아다니다..비 홀딱 마자씁니다.....ㅜ.ㅜ
> 옛날에는 비맞구 돌아다니기 참~~죠아했는데.....쩌비..
> 그래서 빠졌나? ㅎㅎㅎㅎㅎㅎㅎㅎ
> 대다모에 온지두 언~~반년이 되어가는군여.,....
> 첨엔 대다모 오기 넘 창피하구 쑥스러웠는데.....
> 지금은 나의 제일 큰 위로가 되는군여.....
> 그리구 여러 죠은분들두 만나게됐구....
> 제가 아는 모든 대다모 동지들 행복하세영~~~~
> 글구 하루빨리 머리고민 없게해주세영~~~~꾸벅~
>
>
>
> p.s 감자형....수영장 가자니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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