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치료제 글리벡과 성기능 치료제 비아그라는
의료보험적용을 받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글리벡 600만원짜리...프로페시아가 의보적용을 받지 않는모습 넘 안타깝게 생각되지 않는가? 이젠 이나라 이국민을 위해 뭔가 힘을 모아야 하지 않겠는가? 머리없는것도 서러운데...의보는 뭐때문에 있는건인가? 힘없는자 약한자의 대변이 되지 못한다면
이제는 우리가 힘을 모아야 할때가 아닌가 싶다. 모든 권력은 개개인의 힘이 모여야 되지 않을까....아직도 모여서 머리없는 사람의 한숨된 얘기만 할것이 아니라....치료제가 있으면 의보적용도 받게 해야한는것이 국민된 권리이자 이나라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머리없는 사람의 몫이 아닌지 난 반문하고 싶다. 보건복지부에 대해서 1인시위를 비롯하여 뭔가 힘을 모아야 한다.
난 의보와 보건복지부에 대한 헌번재판소에 위헌을 신청해야 한다고 본다. 비싼 약일수록 그 혜택을 더 줘야 나라가 바로 서지 않는가 말이다. 이나라는 반대로 가고 있는것이다. 감기약이나 사먹으려고 의보을 해야한다면 이나라는 과연 누가 이끌어 갈 수 있는것인가?
난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헌번재판소에 위헌신청을 하자.
왜 프로페시아의 권리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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