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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로페시아 시작합니다.

  • 9년 전

  • 806
4
기구한 유전의 운명에 거스르지 아니하고 받아드리고 극복하기로 했습니다.
한달동안 탈모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들었는데 이제는 약복용과 함께
무소의뿔처럼 혼자서 뚜벅뚜벅 걸어가야겠네요. 정수리 쪽이 비어있단 소릴 들어
병원에 가보니 정수리는 심하지 않고 약간의 m자가 보이므로 약 처방 받았는데
심하지 않다고하니 약먹으면 금방 회복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네요.
물론 회복된다고 약을 끊지는 않을거지만 좋은 결과 있으면 들려서 글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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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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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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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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