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바보같은 일입니다.
그런 말도 안돼는 사기 모발 관리가 아직도 한국에서 활개를 치고 있다는 사실이...
저거기다가 돈 한 1000만원가까이 처 발랐습니다.
더빠집니다...스벤슨 사무실에 항의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스펠라에도 거의 돈 천만원 꼬라박은거 같습니다.
효과 전혀없습니다...참고하세요.
그런거..그런거...효과없습니다.
미국의 글라고 스미스 클라인 화사의 주가가 왜 뛰고 있는지
아십니까??
획기적인 탈모 치료제 드타스테라이드 의 개발 소식을 알렸기 때문
이래요..
스벤슨...스펠라..효과 있으면...--;..당장 미국 진출해서
돈 수조원 벌어옵니다.
효과 전혀없고 차라리 4달동안 돈 10만원 추자해서 먹은
프카가가 그동안 처발르 돈2000만원가까운돈보다 더 값어치를
하내요.
이만요...참고하십시요...
썬 wrote:
> 탈모 좌담회에서 알게된언니가 스벤슨6개월다니면서 머리다나왔다고 해서 저도 어제갔는데 6개월400정도한다하더라구요..
> 그래서 엄마한테도 말안하고 다니는거라 그렇게까지는 못한다니까3개월에230정도에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맨처음에는 비싸도 머리만 난다면..생각했는데 정말 그가격땀시 더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서 안하려고하는데
> 어제 가서 프로그램다짜고 머리도 2가지약품으로 관리받고 왔거든요..
> 있는돈4만원내고...
> 안가려고 하는데 가서 어제분만계산하고 안간다고 해도 될까요??
> 저는 원형탈모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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