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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전 더해여

  • 25년 전

  • 1,096
0
난 거기다가 고등학교 때부터 핼맷두 쓰고 다녓죠
거의 매일매일 그리구 염색 , 파마
흐이구 지나간 그때가 그리울 뿐입니다
전 24이구여 복구 불능의 해이하치 미시마 수준이져
아시져 철권..................
지금이라두 관리 잘하세여 빠이~!
긍정남 wrote:
> 전 머리에 나쁜거 다 해봤죠.
> 매일 소주 3~4병에 하루 담배한갑 하루한끼 하루수면 4~5시간
> 나머지 겜방 모자는 언제나 쓰고 있구..거기다 유전성 탈모에
> 지루성 피부염..후~~~~~
> 참..내가 왜 그랬는지.
> 불과 보름 전 까지 그랬죠.
> 지금은 금주금연 중이고 프로페시아 꾸준히 먹고있죠.(보름째)
> 작년 이 맘땐 더워서 미용실 가서 "머리 숫좀 쳐주세여" 할 정도로
> 머리가 많았는데 지금은..며칠 전에 삭발 했는데 미용실 누나가
> 놀랩디다. 누가 머리 뽑았냐구.
> 정말 믿기지 않네여.아..옛날이여..
> 지나간 나의 방탕한 생활..후회하면 어쩌리요.
> 지금 부터라도 열심히 머리 날 때 까지 건전하게 살아야지.
> 이상 22 살 긍정남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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