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쩌겟습니까 그래두 방송이니깐 다행이지
오늘 절에갓다가 봉변당해서 그냥 집에 왓습니다
청년회방에서 누워잇는데 초등학생 여자에가
아무생각없이 제 모자를 벗기더군여 쿠쿠
그다음 상황 여자에들 보면서 왜마디 비명소리
꺄악~ ................................
철없는 애기가 한짓이라서 뭐라하지두 않앗죠
왠 비명 내가무슨 괴물인가................
절에 착실히 나가구 잇는데 이제는 집에서 기도 해야겟습니다
머리카락 꼭 나게 해달라고
그리구 집에와서 아까의 벗겨질때랑 똑같이 들쳐봣더니
흑흑 비명소리 나올만 하더군여 완전히 괴물이야
난 괴물인가 후 ~ 지금 담배한데 물엇습니다
폐가 썩어버릴정도로 깁게 빨아들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겟지만 애들을 조심하세여
그리구 애기니깐 절대 미워하지마시구여
괴물사진 올립니다 놀라지 마세여
힘든이 wrote:
> 지금 보고 있는데
>
> 가발 벗겨지는 모습 보고 방청객들 웃고 난리고.
>
> 진짜 더이상 못 보겠습니다.
>
> 뭔가 새로운 정보가 나오길 기대하고 봤지만
>
> 역시 실망만 남기는군요.
>
> 글쓰는 동안 끝났습니다.....
>
> 헐.. 끝 멘트는 결국 "걱정을 잊고 당당히 살아가자."
>
> 허참..
>
> 그렇게 방송소재가 없었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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