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0살의 광주청년입니다~
한 4개월전에 이사이트를 알았는데...
이젠 회원님들께 물어볼질문이 있어서
굴울 올리게 됐습니다~
저는 탈모가 된지..약2년반정도 됐는데요~
이유는 아마도 고3때 무리한다이어트와 스트레스땜에
구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원래 머리숱이 없는 편이라 탈모전부터
땀을 마니 흘리거나 목욕을 하고 나면
속살이 좀 마니 보였었어요~
그래두 그때가 그립네요~
지금은 m자가 꽤 진행돼있구요~ 정수리쪽도 마니
빠져서 이젠 모자없음 거의 생활을 못하고 있죠~
아~처음 글쓰려는 목적은 이게 아닌데..
이야기가 좀 길어졌네요~
제가 31일날 군대를 가는데
가기전에 병원을 한번가보려구요~
오래전에 한번간적이 있었는데 의사
증상을 모르겠다고 해서 그냥 지금까지
아무치료없이 지냈거든요
만약 프샤같은 약물치료를 받아야됐다면
훈련소나 아님 자대배치받아서두
약물을 복용할수 있나요~?
군대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머리에 대한두려움도
크고...힘드네요....
그래두 이사이트에 와서 힘을 마니 얻었어요~
꼭 어쩐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네요~ ㅡ.ㅡ:
그럼 회원님들 더운여름에 항상 포기하지마시고
좋은 성과있길 빌께요!!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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