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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술을 마시고...

  • 25년 전

  • 922
0
어제도 술을 마셨습니다.
걸 한명과 술을 마셨는데...
넘 넘 귀여운거에요...
와우 술을 어찌나 잘마시던지... (저 좀 취하고 말았습니다.)
전 그만마시고 싶은데 계속 시키는 거에요...
결국 전 취하구... 집에 오는 택시에선 계속 그녀 전화가 오더군요.
저 취했었구. 괞히 실수 할까바 아에 전화를 꺼버렸습니다.
대신에 아침에 모닝콜 해줬죠...
아... 그냥 적어봤어요...
근대 넘 귀여운거 같아요...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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