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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년 전

  • 836
0
오늘 아침에 머리를 보니 조금 더 빠졌더군요. 아무래도 공부를 열심히해서 그런게 아닌가싶어 이제부터 공부열심히 않하기로 했습니다. 머리가 중요하지 공부가 중요합니까?
아침에 결국 피봤습니다. 6살짜리 7살짜리 그리고 초등학생 4학년 6학년 조카들이 보는 앞에서 원반돌리기 시범보여주다가 원반이 7살짜리 조카에게 맞았습니다. 순간 열받은 7살짜리 녀가 발길질 주먹질하고 미안해서 꿈쩍않고 맞는 나에게 꼬집기로 결정타를 먹이더군요. 순간 팔뚝에서 피가 주루룩... 오늘 죽는줄 알고 겁먹었습니다. 하루하루 같이지내는게 두렵습니다. 내일은 여기와서 글을 남길수나 있을련지...하하하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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