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부터 시작된 탈모로
정수리 이전에 M자시작과 머리 중앙이 올라가는 탈모로 21살때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 ...
그때는 막 후기도 올리고 1년지나면 내가 언제 탈모였나 생각할정도로 좋아질거라고 생각하고 모발이식을
부모님 힘을 빌려 15년 3 월 10일날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이식전 사진이구요
두번째 사진은 이식후 사진입니다
사진찍을때는 영혼을 모아서 안비어 보이게 찍었는데 미용실갈때마다 이식했냐고 묻더군요
그때부터 밀도가 엄청 낮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머리를 이식한 머리를 싹다 밀어버렸습니다 밀도확인을 위해서
세번째 네번쨰 사진은 밀고나서 밀도입니다 ..
솔직히 이정도는 아니라고생각했었는데 밀고나니까 엄청 심각하더라구요
분명 21살때 군입대할때 티가 너무날까봐 모발이식을한다고 말씀드리고 한거였기에 반삭했을때
어느정도 티는 안나면 좋겠다는 생각이였습니다 . 지금도 입대를 못한 상황이구요
병원에 문의는 해봤으나 밀도 보강as는 해준다고하는데 한번실패한 병원에서 다시하고싶진않습니다
그래서 밀도보강하려고 병원 고민중인데 추천좀해주세요 ㅜ
진짜 밤늦게 현자타임와서 두서없이 쓴점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ㅜ
많은 댓글로 힘좀주세요 ㅜㅜ 진짜 약먹고 관리해서 유지하는중인데 믿었던 이식에서 망하니까
멘탈이 흔들리네요 ㅜㅜ
마지막사진은 머리자르고 사진인데 자르고나니까 머리가 좀 갈라지는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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