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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빡빡 안미신게 다행입니다.

  • 24년 전

  • 882
0
저도 입대할 때 빡빡민 동기가 있었는데...
대기보에서 부모님들 가족들 친구들 돌아가자 마자(주! : 훈련소도 아님...)
"야! 거기 빡빡민 새끼, 일루 나오는데 1초!!"
"머리 박아 새꺄!!"
"이 쇅끼가... 반항하는 거냐?!"
하더니 군화발로 막 차더군요.
매우 흉흉했습니다.
그 사람 대기보에서 나갈 때까지 맞고 갈굼 당했다죠.
훈련소에서는 어땠을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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