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여자가 힘이 쎄서 맞는 건 절대 아니죠.
한 번 실험해 보세요.
왠만한 덩치의 여자라도 왠만큼 마른 남자 팔씨름 못 이길 걸요.
여자한테 맞는 것은... 반격을 할 수 없기에(살짝만 건드려도 멍이 드니...) 혹은... 마음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헐헐~
맘이 이쁜女 wrote:
> 중독 됐어요.
> 여러분 어쩌죠?
> 이 사이트에 하루라도 안 들림...(뒷 글은 상상에 맡김)
>
> 오늘의 주제 '말도 안되는 짝사랑?'
> 전...이십대 중?후반 이거든요.
> 전 아직 짝을 찾지 못했어요.
> 제가 봐서 한눈에 느낌이 오는 사람이 있었는데 짝지가 있더군요.
> 그리고 제가 너무 부족 하다는 생각.
> 그리고 도의적으로 짝지 있는 친구를 좋아하면 절대루 안된다는 생각.
>
> 그 느낌 이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것 인지는 말로 표현할수가 없구요.
> 암튼~ 늘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상대방은 전혀 모르고 있구요.
> 그 친구는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조차 도무지 알수가 없겠죠.
> 절대 절대 알아서도 안될 일이구요!!!
>
> 그리고 또 한가지는 정말 내가 좋아하는 지두...좀 헷갈리 거든요.
> 너무 외롭고 그러니깐 일시적으로 끌리는 것 같기두 하구요.
> 도대체 내맘 알수가 없네요.
> 근데 매일 생각은 나요.
> 기쁠때나 슬플때나 눈뜨고 있을때나 감고 있을때나 음악을 듣고 있을때나 비가 올때나 흐릴때나 즐거울때나...늘...
>
> 맘속으로는 생각하지 말자 절대 생각하지 말자 하는데 그게 싶지가 않네요.
> 자주 볼수 있는 친구도 아닌데 말이지요.
> 정말 몇개월에 한번? 볼까 말까한 친구인데...
>
> 왜 그런거 있잖아요?
> 요일별루 좋아하는 거.(수요일부터 일요일 까지 제 맘데로 지었슴다.말 안되도 이해를^^;;;)
> 월요일: 원래 보고 싶고...
> 화요일: 화가 나도 보고 싶고...
> 수요일: 수수한 모습으로 보고 싶고...
> 목요일: 목소리 만이라도 듣고 싶고...
> 금요일: 금새 또 다시 보고 싶고...
> 토요일: 토라져?도 보고 싶고...
> 일요일: 일생동안 보고 싶다.
>
> 아무튼~
> 서로 맞사랑? 하기가 참...힘든 것 같네요.
> 물론...저에게도 저한테 앞으로 나란히?하는 녀석?이 있었죠.
> 제가 물론 되도 않은 다른 사람한테 맘으로 지금 열심히 앞으로 나란히?하고 있으니깐...잘 안됐지만 말이죠.^^
>
> 전...정말 멋지다고 생각되는 상대에게는 다가 서지두 못하구.
> 맘속 으로만 정말 열심히 좋아하다 언제나 처럼 허무하게 혼자서 쌩쇼? 하다가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끝내죠.(난...바보)
> 꼭...'머리 컴플렉스'때문만은 아닌 것 같아요.
> 물론 그게 자신감 없는 큰 이유중 하나지만...워낙에 성격 자체가 좋아하면 표현이 더 안 되는 성격이라서 내성적이기두 하구요.
>
> 머리는요.
> 풀면 좀 그렇지만 항상...묶고 다니기 때문에...
> 원래 단정한가 보다 정도로 아님...유심히 관찰하는 사람 이라면 머리숱이 적구나 정도...더 유심히 보는 사람은 저한테 죽죠.
> 복날 개 패듯(?)이 주어 패버릴 테니깐...흠...
> (사실 마음 으로만 용기가 없어 실제로는 못 팸. 글구 힘도 안쌤^^;)
> 물론...엄청시리 심각한데 나름데로 커버?를 이리저리 하고 다니죠.
> 물론...그다지 이쁜 헤어스타일은 아니죠.
>
> 우~ 적다보니 또 쓰잘데기? 없는 얘기 주절주절...님들 죄송.
> 배 고파서 밥 먹으로 가야 겠네요.
> 낸중에 애인 생기면 님들한테 제일루 먼저 공개 할께요.
> 그럼 그때 꼭 축하해주세요.(떡 줄 사람 생각도 안 하는데 김치국 부터 마시는 착각女^^)
> 내일 또 들릴께요.
> 행복 100% 알죠...다들...빳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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