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전... 계속 센치(?)한 감정에서 헤메고 있어요.
좀 처럼 헤어 나올수가 없네요.
어제 '말도 안되는 짝사랑?'에 리플 달아준 분들 고맙구요.
리플 글 중에 나그네 02님이...
그 친구가 다른 여자랑 있는걸 떠올려 볼때 ... 그때... 화가 나면 '사랑' 이라구 했는데...
그 말데로만 '사랑'하는게 맞는 것 같으네요.
그 친구가 자기 여자 친구랑 있다는 거 생각하면 그래 서로 잘 되서 그 친구가 더 행복 해져야돼.
그러다가도 화?보다는 내 자신이 측은?하게 느껴져요.
그 옆에 내가 있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구요.
좋아한다는 말? 진심으로 사랑 하고프다는 말?은 죽을때 까지 못할것 같네요.
보고 싶은데...
참을래요. 참아보죠. 뭐...뼈 속 깊이 '고독'한 지금에 '나'라고 해도 참아보죠...그렇게 해보죠...뭐...
그 친구에겐 너무 잘 어울리는 여자친구가 있고...
전...너무 부족한게 많은...그런...
참...난 나 자신 이뻐 해주기로 수도 없이 약속 했는데 왜 내가 이렇게 허물어 져 버리는 걸까?
나 힘낼거에요. 꼬~옥 ^^
여러분들도 힘 내시구요.
정말 내일은 즐거운 내용으로 글 올릴께요.
약속 드려요.
언제나 푸근한 안식처 같은 '다대모 사이트'...
사랑해요... 회원님들 모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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