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4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그런데로 많이 나셨나 보네요..

  • 25년 전

  • 952
0
전 어느센가 멈춰서는..
그래서 제가 맨날 M 은 정복하기 어렵다고 노래를 부르는거 같네요
건강하시구요
머리 많이 많이 나서 안빠질때 보다 더 많아 지시길...
리그로스 wrote:
> 항상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던 어느 건물 화장실에
> 오늘 가게 됐습니다. 거긴 거울에 밝은 형광등이 머리
> 가까이에 놓여 있습니다.
>
> 오늘 그 거울을 보며 느낀 건, 완승은 아니지만, 첫승
> 을 거두었다는 겁니다. 이제 9개월 보름여의 치료.
> 섣불리 판단하고 싶진 않지만 어쨌건 고무적입니다.
> 그렇다 해도 심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진 못했습니다.
> 원하는 만큼은 얻어야 되니까. 그런데 그렇게 될
> 가능성도 있어 보이네요... 하여간 일년을 향해
> 달려 갑니다.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