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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25년 전

  • 719
0
우울합니다. 전 제대후 자란 머릴 보고 대머리구나라고 느낀 사람임다. 입대전 제 전성기때가 무지 그립습니다.
솔직히 지금 모습과 그때 모습은 딴판!
또한 지금과 그깨의 사생활도 딴판
그 당시 전 많은 여자와 밤을 지새우며 성에대해 실습을 통해 연구했죠. 수많던 여자 셀수도 없습니다.
허나 지금 그때 처럼 여자와 기쁨을 나누려해도
이년들이 협조를 안해여
문제는 외모에 풍기는 느끼함.
대머리로 작업들어간다 생각해보십쇼.
내가 생각해도 혐오스러워요
매일 매일 성인싸이트들어가서 옛날 회상에 잠깁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여. 현실을 인정해야죠
님들도 힘들겠져?
힘냅시다. 대머리가 떳떳한 사회가 오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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