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운듯^^; (속에서 불기둥?이 파~악 쏫아서 그런가?!!!^^;;;)
회사에서 아침부터 윗사람?한테 깨졌더만...
기분이 영~
키도 조그많고 눈에 쌍커풀 더럽게(?)크게 져 있고 목소리는 약간 코 맹맹이 소리(?) 비스무리 에다 어~라? 느끼하기 까지...
그런 놈이 나만 보면 들들 볶아대니...
'스트레스'왕창 왕창...도무지 열이 사그라 들지가 않네요.
내가 무슨 청소부?도 아니고...그만큼 열심히 청소 했음 됐지?!!!
지가 봤냐고?
아침부터 약 한시간 동안 온몸을 땀으로 적셔가며 온 힘을 다해 청소를 하는 모습을...
그런데 먼지가 뽀얗니...어떻니 저쩧니 하고 어제 분명 오늘 처리 해놓라고 한 일을 안 해놓았다고 말도 안되는 어거지?를 부리고...
가만히 듣고만 있었습니다. 댐빌라 하다가 참자 참자...참아보자.
하고...말았는데...
참지 말껄...후회 막심. 댐비고? 따질껄 그랬나 봅니다.
새록새록 화가 나서 미치겠어요.
어~휴 성질나~~~
나쁜놈의 사이키 비오는 날 벼락맞아 다치던지 죽던지...해삐라~
으~악/..... 미워....으~악/....보기 싫어.
크라잉 넛에 '말 달리자'노랫말 중 딱...
닥쳐 닥쳐 닥치고 내 말들어...닥쳐~~~~~~~~~~~~~닥쳐~~~~~~~~~~~~~
오늘 '윤도현의 2시의 데이트'에서 잠시 이 노래가 나오더군요.
큰 소리로 미친듯 따라 부르고 싶은걸 간신히 참았슴다.
사무실 안에서 그럴순 없으니...
안 그래두 여름이라 머리카락 무진장 빠지는데 그 놈 땜에 열받아서 더 빠지게 생겼네요. 흑 흑 흑 ...
미안...회원님들...화가 나서 푸념좀 했어요.
약간 거칠듯한 표현은 양해를...뭐...그리 심한 욕?은 없었죠?!!!
울 '대다모'회원님들 모두모두 좋은 주말 즐거운 주말 활기찬 주말 꼭 꼭 꼭 보내셔요.(애구 세가지다 같은 뜻? 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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