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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uck탈모] 하아 , 어머니께 말씀 드렸는데, 웃고 넘어 가시네요 ㅋㅋ

  • 9년 전

  • 1,322
18
제가 원래 엠자가 좀 심한 편이긴 했는데, 요새들어 많이 파였다고 느꼈어요.

앞머리를 살짝만 옆으로 쓸어도 빈곳이 눈에 보이니깐..

그래서 어머니께 탈모 치료 지원좀 해달라고 하니깐, 머리를 훑어보시고는 웃으시면서, 별로 심하지도 않네 ㅋㅋ 이러시네요

오늘 병원가서 제돈으로 아보다트하고 미녹시딜 샀습니다 ..

약으로 버티다가 나중에 이식하려고 해요 . 파이팅합시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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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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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